햄집사 HAM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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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이미 열 명 중 일곱이 AI로 일합니다.

한국은행 조사 · 18~29세 업무 목적 생성형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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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무엇을 못하는지보다,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오셨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잠시만 봐주세요. 다음 장면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벽에 막혔을 때,
지도를 드리거나
손잡고 문으로 데려가거나.
당신의 선택입니다.

04 · 햄이 먼저 만든 실제 결과

설명보다 먼저,
실제로 만든 것을 누르게 합니다.

영상 편집도 코딩도 모르던 사람이 AI와 묻고 실패하며 만든 결과입니다. 숫자는 공개 직전인 2026년 8월 9일 다시 확인했습니다.

4.77만우리끼리오디오 구독자
1,082만대표 쇼츠 공개 조회수
4채널서로 다른 분야의 실제 작업

06 · 햄의 AI 독학 과정

저는 코딩도 영상 편집도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시작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겁니다. AI와 묻고, 실패하고, 다시 만들며 독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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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경험을 말합니다.

    도구 이름보다 내가 아는 일과 지금 막힌 일을 먼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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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결과를 만들어 봅니다.

    완벽한 계획보다 한 화면, 한 영상, 한 장부터 실제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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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한 이유를 다시 묻습니다.

    안 된 것을 숨기지 않고, 화면과 숫자와 사람 반응으로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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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마지막으로 판단합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햄PD와 필요한 사람이 확인하고 실제 일로 이어갑니다.

그 배움은 홈페이지·영상·디지털 명함·아카데미·무료도구의 실제 작업으로 이어졌습니다.

07 · 다시 움직인 이유

인생에 재미가 생겼습니다.

28년을 일한 뒤 불러주는 곳이 없어지고 할 일이 보이지 않자, 저는 점점 작아지고 내일을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작은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 하나를 배우고, 하나를 만들고, 누군가에게 보여주면서 다시 움직일 힘이 생겼습니다.

AI가 전부 한 것도, 제가 혼자 전부 한 것도 아닙니다. 오래 쌓은 경험과 판단, AI와의 시행착오, 필요한 사람의 검수가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세상은 앞으로 가는데, 저만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멈춘 사람은 아닙니다.
아직 꺼내지 못한 경험이 남아 있는 겁니다.

08 ·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당신이 가진 경험, 경력, 전문성을 들려주세요.

제가 증인입니다.
그다음 한 칸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직접 겪은 성공과 실패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본 일은 결과와 함께, 실패한 일은 배운 것과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할 수 없는 일은
안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AI가 할 수 있는 범위와 사람이 판단해야 할 일을 분명히 나누겠습니다.
보내주신 이야기는
제가 직접 읽겠습니다.
함부로 공개하지 않고, 답장에 꼭 필요한 범위에서만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이런 일을 했고, 지금은 쉬고 있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정리된 이력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됩니다. 넋두리부터 쓰셔도 됩니다.

보내주신 글은 대표가 직접, 끝까지 읽습니다.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진료정보·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는 적지 말아 주세요.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
  • 수집항목 — 이름(호칭), 연락처, 보내주신 이야기
  • 이용목적 — 이야기 확인과 답장, 필요한 다음 길 안내
  • 보유기간 —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 답장 종료 후 90일 안에 삭제
  • 거부권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하시면 이야기를 보낼 수 없습니다

09 · 작은 다시 시작을 위하여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입니다.

저도 겪었습니다. 할 일이 보이지 않자 한없이 아래로 추락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거창한 계획보다 작은 행동 하나가 먼저였습니다.

  • 침대에서 일어나기
  • 물 한 잔 마시기
  • 문밖으로 한 걸음 나가기
  • 누군가에게 안부 보내기
  • 무엇이든 하나 배우기

아주 작게라도 다시 움직여 보세요. 몸도, 마음도, 생각도 한꺼번에가 아니라 하나씩이면 됩니다. 못 하는 날에는 자신을 탓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마음은 당신만의 것이 아닙니다.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됩니다.

HAM MEDIA가 당신의 작은 다시 시작을 응원합니다.

작은 행동과 관계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우울감·흥미 저하·불면·무기력이 오래 이어지거나 일상이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세요.

위기 상황에서는 112 또는 119에 바로 연락해 주세요. 도움 전화 정보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공식 안내를 따릅니다.